청각학 : 이명, 난청
정밀진단용 청력검사
인터어커스틱스 AD629
돌발성난청, 저음역난청의 정밀진단에 필요한 기도, 골도, 어음명료도, 불쾌역치를 확인합니다.

이 페이지의 목차
넓은 주파수 범위
넓은 범위의 주파수에서 난청의 정도를 측정합니다. 열린은 대형 더블방음부스와 청력검사기(AD629)를 갖추고 순음청력검사, 어음청취역치검사, 어음명료도검사, 불쾌역치검사를 시행하여 난청의 양상과 발생위치를 확인합니다.
기도, 골도
순음청력검사는 주파수별로 들을 수 있는 가장 작은 소리의 크기를 측정합니다. 헤드폰을 통한 기도검사만으로는 청력이 떨어져 있다는 사실만 알 수 있을 뿐, 원인이 외이,중이, 달팽이관 어디인지 알 수 없습니다. 귀 뒤에 진동자를 대고 달팽이관에 소리를 직접 전달하는 골도검사에서 두 값의 차이가 심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 구분에 따라 치료 방향이 달라집니다.
돌발성 난청과 저음역 난청
돌발성 난청은 골도검사를 포함한 순음청력검사로 확진하고 어음명료도검사로 말소리 인지 정도를 함께 평가합니다. 진단이 확인되면 지체 없이 스테로이드 치료를 시작하고, 반응이 충분하지 않으면 고실내 스테로이드 주입술을 병행합니다.
저음역 난청은 저주파 구간에만 청력 저하가 나타나는 유형으로, 소실된 청력 dB의 변화와 골도 역치의 변화를 추적해야 합니다. 두 경우 모두 치료 경과에 따라 청력도가 어떻게 회복되는지를 반복 측정해 다음 치료를 결정합니다.
열린의 검사
열린은 대한청각학회 공인 청각사가 진행합니다. 차폐가 필요한 상황을 판단하고 반응의 신뢰도를 확인하며 응답이 불명확할 때 재확인하는 과정은 결과의 정확도를 좌우하는 부분입니다. 특히 좌우 청력 차이가 큰 돌발성 난청에서는 차폐 처리가 적절해야 실제 청력을 정확히 반영합니다.
모든 검사는 PACS 연동으로 대표원장이 직접 판독하며, 저음역난청과 돌발성난청이 의심되면 2차 검사와 전문 치료를 결정합니다.
대한청각학회 공인 청각사, 임상병리사, 물리치료사, 평형사, 수면다원기사가 함께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