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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 장비

갑상선초음파

GE LOGIQ 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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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초음파

열린의 갑상선초음파는 갑상선뿐 아니라 경부 림프절, 이하선과 악하선, 경부 혈관까지 목의 구조물 전체를 평가하는 검사입니다. 열린이비인후과는 GE LOGIQ S7 고해상도 초음파로 대표원장이 직접 검사하고 판독합니다.

갑상선 결절

결절의 고형 성분 여부, 에코 양상, 형태, 경계, 석회화 유무를 분석하여 K-TIRADS 위험도로 분류합니다. 저에코, 비평행 방향(taller-than-wide), 불규칙한 경계, 미세석회화는 악성 의심 소견이며, 위험도와 결절 크기에 따라 세침흡인검사 여부를 결정합니다. 하시모토 갑상선염 등 미만성 갑상선 질환도 함께 평가합니다.

림프절과 침샘

갑상선에 암이 의심되는 경우 림프절의 초음파검사는 필수입니다. 림프절은 피질 비후, 림프문 소실, 낭성 변화, 석회화를 확인해 반응성 비대와 전이성 병변을 감별합니다. 이하선과 악하선의 종양, 침샘염, 타석을 평가하고, 갑상설관낭종과 새열낭종 등 선천성 경부 종괴도 감별합니다.

세침흡인검사(FNAC)

대표원장이 직접 초음파 유도하에 병변에서 세포를 채취하며, 결과는 베데스다(Bethesda) 체계로 분류합니다. 진찰 당일 시행이 가능해 진단까지의 시간을 줄였으며, 비진단적 결과나 비정형 소견은 재검사 또는 추적 초음파로 관리합니다. 오랜 임상경험을 토대로 수술의 필요성을 바르고 빠르게 결정해드리며, 수준 높은 수술전문 병원을 연계해드리고 있습니다.

진료 실적

2008년 이후 갑상선과 림프절 세침흡인검사 4,900례 이상을 시행하였고, 이 중 500례 이상에서 악성 종양을 진단하여 상급병원 치료로 연계하였습니다. 2012년 대한이비인후과의사회 학술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대학병원에서 수술 이후 열린으로 재의뢰되신 경우에도 면밀하게 추적관찰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어지럼, 이명과의 연관성

척추동맥과 경동맥의 혈류 이상은 어지럼과 박동성 이명의 원인이 될 수 있어, 필요한 경우 경부 혈관을 함께 확인합니다. 검사 영상은 케어포미 앱으로 전송받으실 수 있습니다.

진료분야